백록담한의원 원장 · ClinicOS를 만든 사람
최연승 원장
Choe Yeonseung
백록담한의원을 직접 운영하며 ClinicOS를 만든 한의사이자 아무컴퍼니 대표. 진료와 병원 운영에서 겪은 문제를 제품에 반영하고, 실제 사용 과정과 관찰 결과를 공개합니다.
왜 ClinicOS를 만들었나요?
한의원을 직접 운영하다 보니 작은 문구 하나를 고칠 때도 업체의 답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진료실에서 여러 번 설명한 내용은 글로 남지 않았고, 계약이 끝나면 도메인과 문의 기록이 어디에 있는지 다시 찾아야 했습니다. 제가 먼저 필요했던 홈페이지와 운영 방식을 만들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어떤 경험에서 만든 제품인가요?
- 학력
- 경기과학고등학교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 제품의 기준
- 병원이 도메인·코드·계정·데이터를 직접 가지고, 검색과 AI가 참고할 정보와 콘텐츠를 계속 고칠 수 있어야 한다는 기준으로 ClinicOS를 만듭니다.
- 의료 콘텐츠
- 병의원 콘텐츠의 진료 맥락과 표현을 의료인 관점에서 봅니다. 각 기관의 진료 내용과 최종 표현은 해당 의료진이 직접 확인하는 원칙을 지킵니다.
- 한의원에서 먼저 사용
- 백록담한의원에 직접 적용하며 검색·AI 노출, 홈페이지 방문과 환자 흐름의 변화를 기록하고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합니다.
말보다 먼저 보여드릴 수 있는 기록
다른 곳에서 쓴 글과 강의
한의원 운영, 한의학과 AI 활용에 관해 이야기한 내용은 아래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 정보 확인일 2026년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