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한의원 원장 · ClinicOS를 만든 사람

최연승 원장

Choe Yeonseung

백록담한의원을 직접 운영하며 ClinicOS를 만든 한의사이자 아무컴퍼니 대표. 진료와 병원 운영에서 겪은 문제를 제품에 반영하고, 실제 사용 과정과 관찰 결과를 공개합니다.

왜 ClinicOS를 만들었나요?

한의원을 직접 운영하다 보니 작은 문구 하나를 고칠 때도 업체의 답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진료실에서 여러 번 설명한 내용은 글로 남지 않았고, 계약이 끝나면 도메인과 문의 기록이 어디에 있는지 다시 찾아야 했습니다. 제가 먼저 필요했던 홈페이지와 운영 방식을 만들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학력과 제가 직접 맡는 일

학력
경기과학고등학교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ClinicOS 운영
병원이 도메인·코드·계정·데이터를 직접 가지고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제품의 방향과 공개 기능을 살핍니다.
의료 콘텐츠
병의원 콘텐츠의 진료 맥락과 표현을 의료인 관점에서 봅니다. 각 기관의 진료 내용과 최종 표현은 해당 의료진이 직접 확인하는 원칙을 지킵니다.
한의원에서 먼저 사용
백록담한의원에 직접 적용하며 생긴 문제와 관찰 기록을 사례 보고서와 칼럼에 남기고,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합니다.

말보다 먼저 보여드릴 수 있는 기록

다른 곳에서 쓴 글과 강의

한의원 운영, 한의학과 AI 활용에 관해 이야기한 내용은 아래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 정보 확인일 2026년 8월 28일